- 유튜버 주작감별사(전국진·33)가 구속 전 지인들에게 결혼 축의금을 미리 달라는 예약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냈고, 메시지에 적힌 카카오뱅크 계좌는 시사저널 확인 결과 본인 계좌로 확인됐다.
- 전국진은 유튜버 구제역(이준희·32)과 공모해 유튜버 쯔양(박정원·27)을 협박해 300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검찰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해 7월26일 영장이 발부되며 구속됐다.
- 전국진은 약혼자도 없는 상태였고, 네티즌들은 동조 의견부터 조롱까지 엇갈린 반응을 보이며 해당 메시지와 범죄 혐의가 논란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