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2분기 당기순이익 1,202억 원(전년비 46.7%↑), 상반기 순이익 2,314억·영업이익 3,182억 원을 기록했고 2분기 이자이익은 3,147억 원, NIM 2.17%로 여신 잔액은 42.6조(분기 3%↑)이나 주담대 성장 속도는 둔화(전분기 대비 +6,000억).
- 수수료·플랫폼 수익은 1,417억 원(전년비 9.8%↑, 플랫폼 19%↑)으로 다각화에 성공했고 자금운용 강화로 상반기 투자금융자산 손익이 2,517억 원(전년비 22%↑), 중저신용 신용대출 잔액은 4.7조(비중 32.5%·역대 최대), 연체율은 0.48%로 안정적임.
- 카카오는 4분기 밸류업 프로그램 공시를 계획 중이며 성장과 중저신용 대출 공급 확대를 목표로 하고, 대주주 적격성 리스크는 신용카드·마이데이터 등 일부 영역에 국한돼 협업으로 카드 사업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김석 COO가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