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대출 평균 금리는 올해 1월 기준 8개 은행의 신규 취급분이 4.90%로 전년 동월 대비 1.02%포인트 하락했지만 대출 문턱은 오히려 높아졌다.
- 차주 평균 신용점수(KCB)는 926점으로 1년 전 916점보다 상승했으며, 인터넷은행 중심으로 고신용자 위주 영업이 뚜렷해 케이뱅크는 신용점수 700점 이하 대출이 ‘0건’(케이 894→928, 카카오 887→929).
- 금리 하락은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 영향이나 은행들의 건전성 관리로 중저신용자 접근성이 줄어들어 정치권은 인터넷은행의 영업 행태 점검과 포용적 대출 시스템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