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6일 정기 주총에서 KB·신한·우리금융 회장들이 '혁신·밸류업·내부통제'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올해 경영 방향을 밝혔다.
- 양종희 KB 회장은 AI 등 최신 기술 도입과 RoRWA 기반 자본 효율화로 '효율·혁신'을, 진옥동 신한 회장은 ROE 10%·주주환원율 50% 달성과 윤리의식 강화를 통한 '밸류업·내부통제'를 강조했다.
-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신뢰 회복을 위해 비상경영과 이사회 중심의 윤리·내부통제위원회 신설·감사위원회 쇄신을 선언했으며, 우리금융은 자본준비금 3조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해 비과세 배당 재원으로 활용하기로 했고 윤호영 카뱅 대표의 5연임(2027년 3월까지)도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