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이 보험사 인수 의향을 공식화하며 매물로 나온 생보사들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고, 그룹에는 아직 보험사 포트폴리오가 없어 인수가 성사되면 M&A 시장에 활력을 줄 전망이다.
- 유력 후보로는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을 비롯해 동양생명·ABL생명이 거론되며, 우리금융의 인수 진전 부진은 한투지주에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 배경은 핵심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아 자산 기준 71.5%, 당기순이익 비중 99.7%에 달해 수익 다변화가 시급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