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 카카오지회(크루유니언)가 임단협 일괄 결렬을 선언하며 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엔터테인먼트·카카오페이 등 교섭을 중단했다.
- 노조는 포털 다음을 맡는 콘텐츠CIC 분사(다음 분사)와 카카오VX 매각에 반대하며 제주와 용인에서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고, 회사는 매각 계획은 없으며 직원 의향을 묻는 절차라고 해명했다.
- 노조는 노동위원회 조정 신청 후 다음 달 쟁의행위 찬반투표로 쟁의권을 확보해 총파업을 예고했으며, 김범수 창업자의 경영 공백과 계열사에 대한 수사 리스크가 겹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