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제9기 정기주총에서 재선임되어 2027년 3월까지 대표직을 수행(취임 이후 통산 11년)하며 기술 기반의 '종합금융플랫폼' 도약을 추진함.
- 2024년 결산에서 주당 360원, 총 1,715억원 규모의 대규모 배당을 결정해 전년(715억원)보다 크게 확대하며 주주환원과 주주가치 제고를 강조함.
- 유호석·김정기·엄상섭 등 금융·회계·법률 전문가 3인을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해 이사회 인원을 6인으로 늘리고, 내부통제위원회 신설 등 지배구조·책임경영을 강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