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금보호 한도가 24년 만에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확대 시행되자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이 첫날 하나은행을 방문해 제도 시행을 점검하고 통장·홍보물 표기와 고객 설명 의무를 강조했다.
- 금융당국은 은행들의 과도한 예대금리차를 문제 삼아 생산적 금융 전환을 촉구하며 대출 갈아타기 지원, 중도상환 수수료 개편, 금리인하요구권 활성화 등 소비자 부담 경감 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일부 인터넷은행(카카오뱅크·케이뱅크)은 선제적으로 주담보·아파트담보대출 가산금리를 인하했고, 주요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예대금리차는 평균 1.47%포인트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