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프리스가 KB증권과 공동으로 9월 2~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한국 첫 대규모 투자 콘퍼런스를 열어 국내 자본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기아·네이버 등 약 100여 개 국내외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며 한미반도체·삼성SDI·LG이노텍·네이버 등은 별도 IR 세션을 진행한다.
- 콘퍼런스는 한국 중심의 글로벌 투자 흐름을 주제로 크리스토퍼 우드 제프리스 글로벌전략책임자 특별연설, KB증권의 정부 정책 분석, KIC의 자산배분 발표 등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