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상반기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 당기순이익은 총 3,883억원인 반면, 농·수·신협·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 조합은 부동산 개발성 대출 부실로 9,111억원 적자를 냄.
- 지방금융·금융지주는 BNK·JB·iM 등에서 순이익이 늘며 합계 약 1조원대의 이익을 기록했고, NH농협금융지주(1조6,287억원)와 Sh수협은행(1,550억원)은 선전함.
- 업권별로 포용금융·비이자이익 확대와 건전성 관리 병행이 과제로 제시되며, 인터넷은행은 연체율(카카오 0.52%, 케이 0.59%, 토스 1.20%)을 유지하는 한편 상호금융 연체율은 5.70%로 상승해 신뢰 회복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