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9월1일 반도체 겹악재로 43.08포인트(1.35%) 하락해 3,142.93에 마감했고 코스닥도 11.91포인트(1.49%) 내린 785.00을 기록했으며 외국인이 5거래일 연속 순매도로 하락을 주도했다.
- 하락 요인은 중국 알리바바의 자체 차세대 AI칩 개발 소식으로 엔비디아 관련주가 급락한 데다 미국 행정부의 한국 반도체 장비의 중국 공급 시 허가 요구 수출규제 우려가 겹쳐 SK하이닉스(-4.83%)·삼성전자(-3.01%) 등 반도체주와 이차전지·카카오 그룹주가 동반 약세를 보인 것.
- 이날 유가증권·코스닥 거래대금은 각 7조9,880억원·5조9,750억원에 그쳤고 외국인·기관 순매도는 각각 2,674억·1,935억원, 개인은 3,465억원 순매수했으며 원/달러 환율은 1,393.7원(+3.6원)으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