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15 대책 발표 직후 전화·영업점·SNS·카카오 오픈채팅 등으로 대출·규제 문의가 폭주했고, 광명시 신규 지정 등 예기치 못한 지역 포함으로 현장 혼선이 커졌다.
- 신한·하나은행은 비대면 주담대 판매를 일시 중단했고 케이뱅크·카카오뱅크도 비대면 접수를 막아, 25억원 초과 주택의 주담대 한도를 6억원에서 2억원으로 낮추기 위한 전산 반영 조치가 원인이다.
- DSR·LTV 적용 등 혼란으로 이미 체결된 계약의 진행 여부와 다주택자 전세대출 가능성 등을 묻는 문의가 잇따랐고, 은행 직원들은 규제 발표 반복에 피로감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