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일 전북은행장, 12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3연임 도전 가능성; 디지털 전환·핀테크 제휴로 취임 후 실적 호조(연간 순이익 2,045억→2,212억, 올해 상반기 1,166억).
- 리스크로는 건전성 악화(2분기 연체율 1.58%로 전년말 1.09% 대비 상승)와 예대금리차가 19개 은행 중 상위권(월별 약 5~8%p)으로 '이자 장사' 비판 지속.
- 모회사 JB금융의 후보추천위원회 가동이 임박했으며, 과거 전북은행장들의 장기 재임 전례를 고려할 때 백 행장의 3연임 가능성은 높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