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법원이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사건을 파기환송해 최태원 SK회장의 재산분할 부담이 크게 줄며 경영 리스크가 해소됐다.
- 판결로 최 회장은 AI 투자 강화와 28일 경주 APEC CEO 서밋 등 대형 국제행사 준비에 전념할 수 있게 됐고, 11월 SK AI 서밋과 퓨처테크포럼 AI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 최 회장은 미국 출국해 손정의 회장 초청 골프 회동에 참석해 4대 그룹 총수들과 AI 인프라 '스타게이트' 협력·한미 통상 현안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