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태원 SK 회장은 손정의 초청으로 마러라고 글로벌 비즈니스 모임 참석차 미국 출국해 이재용·정의선 등과 ‘스타게이트’ 등 AI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
- 귀국 뒤에는 28~31일 경주 APEC CEO 서밋 의장직 수행, 11월 초 SK 주관 AI 서밋 참석 및 6~8일 그룹 CEO 세미나 등 연이은 경영 일정을 소화한다.
- 대법원은 최 회장-노소영 이혼소송을 파기환송해 재산분할 원심(1조3,808억원)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으며 위자료 20억원은 확정돼 재계는 지배구조 리스크가 완화됐다고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