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감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정보보호 예산은 우리은행 786억5900만원 vs 제주은행 56억5300만원으로 최대 14배 격차, 시중은행 5곳 합계 3,101억8700만원·지방은행 5곳 합계 450억6000만원으로 약 7배 차이.
- 인력도 차이가 커 시중은행은 KB 92명·신한 95명·하나 75명·우리 76명·NH 121명인 반면 지방은행은 부산·경남 18명·광주 15명·전북 12명·제주 6명 등 대부분 20명 이하.
- 인터넷전문은행은 예산을 크게 늘려 카카오뱅크 435억4400만원(2020년 대비 +267.1%) 등이며, 이양수 의원은 지방은행의 경쟁력 약화가 지역 소비자 정보보안 위험으로 이어진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