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인터넷전문은행은 무점포 온라인·모바일 기반의 은행으로 핀테크 활성화와 중·저신용층 대출 확대를 위해 2015년 도입된 제도임.
- 현재 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 3곳이 영업 중이며, 금융위는 제4은행 예비인가 신청한 4개 컨소시엄(소소뱅크·소호은행·포도뱅크·AMZ뱅크)을 모두 탈락시켰음.
- 탈락 사유는 자본금·자금조달 등 재무안정성 미달로, 금융당국은 적합한 사업자 나오면 추가 접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고 기존 3사는 내년 하반기부터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리대출에 참여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