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4천포인트를 돌파한 뒤 공매도 거래가 급증하며 10월·11월 기록적 변동성을 유발, 11월 5일 등 급락·급등 장세의 핵심 요인으로 지목됨.
- 공매도 잔액은 재개 직전 약 5.2조원에서 현재 16조7042억원으로 급증했으나 10월 말~11월 중 정점 이후 약 2조원가량 줄었고 기관 참여도 눈에 띄게 늘어 일부 청산이 발생함.
- 공매도 표적이 대형주 중심으로 다양화(반도체·조선·방산·바이오·원자력 등)됐고 코스닥은 2차전지(톱10 비중 51.9%)·바이오(34.8%)에 쏠려 있어 시장 불안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