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정보분석원은 11월 28일 제19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해 금융위원장·법집행기관·금융권 인사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 금융위원장은 조사 중 범죄자금 유출 방지 위해 마약·도박 등 중대 범죄에 한해 의심계좌 정지 도입, FIU 역량 강화, 동남아 FIU 등과의 국제협력 확대, 가상자산 규제 보완(트래블룰 확대 등) 및 변호사·회계사·세무사 등 전문직의 AML 체계 도입을 정책방향으로 제시했다.
- 이날 행사에서 7개 기관과 26명의 개인이 포상받았으며 카카오뱅크가 대통령표창, 중국공상은행이 국무총리표창을, 카카오페이·삼성카드 등과 관세·검찰·국세·경찰 직원들이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