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26년 1월 15일자 보도로, 코스피가 10일 연속 상승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지수선물·개별주식선물 등 파생시장에서의 거래 동향을 정리합니다.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 방산·조선, 이차전지 등을 중심으로 선물거래가 활발했고 자동차·플랫폼·금융·바이오 등 업종 전반으로 관심이 확산되었다고 전합니다. 증권업계는 지수 상승에 대한 신뢰는 유지되나 변동성 대비 포지션이 늘어나며 무작정 추격하기보단 단계적 상승 국면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고 분석합니다. 동시에 코스피가 5천 포인트에 가까워질수록 선물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현물·선물 간 괴리가 확대되면 단기 조정 가능성이 있다는 경고도 제시했습니다. (pinpoi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