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일반청약에서 청약증거금 약 10조원, 통합 경쟁률 약 140대1을 기록했고 공모가는 밴드 하단인 8,300원으로 확정돼 상장 흥행은 무난히 마무리됨.
- 그러나 상장 후 핵심은 수익성으로, 순이자마진(NIM)이 1.91%에서 1.38%로 하락했고 가계대출 규제·금리 변동성 속에서 NIM 개선·중저신용자 관리·비이자수익 확대가 과제로 지목됨.
- 긍정적으로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1조1500억→2조3000억으로 성장하고 연체율은 1.83%→0.62%로 개선됐으며 네이버페이와의 데이터 결합 등 신용평가 고도화로 수익성 개선을 시도하지만 실효성은 검증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