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수요예측과 일반청약을 거쳐 공모 절차를 사실상 마무리했으며 일반청약 경쟁률 134.6대1에 청약증거금 9.85조원을 모아 공모가 8300원, 상장 후 시가총액 약 3.37조원 수준으로 코스피 상장을 앞두고 있다.
- IPO 완주가 최우형 행장의 연임 판단에 핵심 변수로 떠올랐고, 그의 임기는 3월 정기 주총까지 연장된 상태이며 현재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가동 중이다.
- 최 행장 취임 이후 순이익 1034억원, BIS비율 15.01% 등 수익성과 건전성이 개선됐고 확보 자금은 개인사업자 담보대출·기업금융 확대와 플랫폼 제휴 등에 투입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