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부터 인공지능을 활용한 마이데이터 기반 ‘금리인하요구 자동 신청’ 서비스가 시작돼, 사업자가 소비자 동의하에 대출 계좌를 모니터링해 금리인하를 자동으로 요청한다.
- 금융위는 서비스로 금리인하요구권 실효성이 높아져 개인·개인사업자 대출에서 연 최대 1680억원의 이자 절감 효과를 기대하며, 신청 거부 시 구체적 사유를 소비자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 토스·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뱅크샐러드·핀다·나이스평가정보 등 13개 마이데이터 사업자와 기업·신한·우리·농협·국민 등 주요 은행·카드사가 참여했으며 사전등록자 128만5000명이 신청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