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이터 사업자가 소비자 최초 1회 동의만으로 타 금융사 대출까지 대신해 금리인하요구를 자동으로 신청해주는 '마이데이터 기반 금리인하요구 서비스'가 2월 26일부터 시행된다.
- 소비자는 한 개의 마이데이터 사업자를 선택해 자산을 연동하고 보유 대출계좌를 선택해 동의하면 되며, 시행 초기에는 마이데이터 13개사와 금융사 57개사 등 총 70개사가 참여한다.
- 사업자는 월 1회 정기 신청(또는 소득·신용 개선 시 수시 신청)하고 불수용 사유 안내 및 연 1회 동의 재확인으로 개인정보권을 보장하며, 상반기 내 참여사가 114개로 확대되면 연 최대 1,680억원의 이자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