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은행이 빗썸과의 원화 실명계좌 제휴를 통상 1년에서 6개월로 단축해 3월 만료 후 9월까지 조건부 연장 검토하면서 오지급·경찰 압수수색·금감원 검사 등 '3중 악재'를 반영함.
- 제휴로 지난해 1~3월 국민은행 요구불예금이 약 5.3조원 순증(특히 3월에 약 3.7조원 유입)해 저원가성 자금 이탈 우려가 있어 재계약 영향, 다른 주요 거래소들은 이미 은행 파트너를 확보해 대체가 쉽지 않음.
- 거래소 대주주 지분 15~20% 제한 입법 변수로 바이낸스 계열 고팍스 대안 불확실하며, 계약에는 즉시보고·전산 내부통제 강화 등 조건 명문화 가능성이 거론되고 빗썸은 내부통제 고도화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