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회는 유승운 대표(의장) 등 사내이사 3명·사외이사 1명으로 구성되며, 김지훈 파트너가 스톤브릿지홀딩스를 통해 79.82%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 2024년 임직원 보수는 실적 악화로 전반적 감소: 이사·감사 1인당 평균 1억6900만원(전년비 1억2000만원↓), 등기이사 1인당 2억7500만원(1억9900만원↓), 미등기임원 1억5200만원(1억6900만원↓) — 다만 유승운 대표 보수총액은 10억8100만원으로 소폭 증가했다.
- 2024년 당기순이익 23억원(전년비 62.9%↓)에서 이후 연도 103억원(2024대비 350%↑)으로 실적이 개선되며 성과연동 보수 구조상 올해 평균 보수는 상승할 가능성이 크고, 인센티브는 딜 참여 인원에 우선 지급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