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부터 금융위가 '마이데이터 기반 금리인하요구 서비스'를 시행해 소비자가 최초 1회 동의하면 AI(마이데이터 사업자)가 소득·신용 개선을 점검해 월 1회 또는 필요 시 수시로 금리인하요구를 자동 신청한다.
- 시행 초기 마이데이터·금융회사를 합쳐 출범 시점에 70개사가 참여(마이데이터 13곳 포함)하며 전산 개발 완료에 따라 상반기 내 114개사로 확대될 예정이다.
- 제도 인지 부족과 번거로움으로 낮았던 수용률(2025년 상반기 28.8%)을 개선하고, 불수용 시 구체적 사유와 개선안 안내를 제공해 개인·개인사업자 대출의 연간 최대 1,680억원 이자 절감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