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200 개별주식선물 시장이 현물 급등을 반영해 종목별 온도차가 심화되며 반도체·전력기기·방산·바이오에는 매수세가 집중되고 일부 2차전지·소비재·조선·정유주는 차익실현 압력에 약세를 보였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선물을 비롯해 한미반도체·리노공업·서울반도체·LS ELECTRIC 등 반도체·전력 체인 전반이 급등했고 거래량과 미결제약정이 동반 증가하며 3월물 수급 공방이 본격화했다.
- 시장 전문가는 현물 급등에 따른 헤지 수요와 신규 매수 유입으로 거래량이 폭증했다고 진단하며 미결제약정 증가 종목은 추세 연장 가능성, 3월물 만기까지 반도체·전력·방산 중심 장세 지속을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