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6000선 돌파 속 금융지주·은행주가 연초 대비 약 30~35% 급등(은행업종 지수 YTD 36.5%), 전반적 랠리의 배경은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강화임.
- KB·우리·하나·신한 등 대형 금융지주가 주도권을 쥐었고, 작년 순이익 증가와 자사주 매입·소각, CET1 안정 등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됨.
- 반면 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과 일부 중소형 은행은 규제·성장성 우려로 상대적 부진을 보이며, 향후 주가 방향은 금리 흐름과 여신 성장 회복 여부에 달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