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 주도 '마이데이터 기반 금리인하요구 서비스'가 2월 26일 본격 시행돼 이용자가 최초 1회 동의하면 AI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금리인하를 신청해 번거로움 해소(기존 수용률 28.8%).
-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등 마이데이터 사업자 13개와 금융사 57개 등 총 70개사가 우선 개시했으며 3~6월 단계적 합류로 상반기 내 총 114개사 참여 예정, 사전등록 128만5000명·연간 최대 1680억 원 절감 전망.
- 핀테크는 맞춤형 자동신청·신용관리 기능을 경쟁적으로 내세우고 롯데카드 등 전통 금융사도 합류해 데이터 확보 경쟁이 심화되며 서민·소상공인 이자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