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업 및 공공시설에 잇따라 폭파협박·스와팅을 한 고등학생 A군에 대해 수원지법 성남지원이 증거인멸 우려를 들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 A군은 지난해 12월15일부터 최근까지 카카오·네이버·삼성전자·KT·토스뱅크·서울역 등 대상 14차례 테러 예고 글을 올렸고, 지난해 9월엔 대통령 살해 협박 게시 혐의도 있습니다.
- 디스코드 등으로 다른 10대들과 공모한 정황이 확인돼 경찰은 협박·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수사하고 검찰에 송치했으며 추가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