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토스뱅크·케이뱅크·카카오뱅크)가 지난해 4분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잔액 비중(토스 34.9%·케이 32.5%·카카오 32.1%)과 신규취급액(토스 48.8%·케이 43.5%·카카오 35.7%)에서 금융당국의 30% 목표를 모두 초과 달성했다.
- 카카오뱅크는 비금융데이터 기반 '카카오뱅크 스코어'로 도서구매·공과금 자동이체 등 대안정보를 활용해 중·저신용 대출 누적 1조원, 연체율 0.51%를 기록하며 건전성 관리에 주력했다.
- 케이뱅크는 보증·지자체·제휴를 통한 상품 확대와 통신데이터 기반 '이퀄' 도입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강화했고, 토스뱅크는 햇살론 등 민생금융 및 대환·사업자 특화모형으로 취약계층 대출 공급을 크게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