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가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를 계기로 거래소 대주주 지분을 15~20%로 제한하려 하나 논리적 비약이라는 비판이 제기됨
- 두나무(업비트)는 2021년 설립한 '업비트 케어' 등 투자자보호센터·이상거래감지시스템·교육콘텐츠와 핀테크 투자 포트폴리오로 공공성·투자자 보호를 강화해왔음
- 빗썸은 이정훈 전 의장 가족회사 중심의 불투명한 자산 이동·CB·상장 코인 연계 투자 등이 문제로 지적되며 전문가들은 이는 내부통제 문제여서 지분 규제로 해결해선 안 된다고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