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세 번째 도전 끝에 코스피 상장을 앞두고 있으며 공모가 8,300원, 일반청약 경쟁률 134.6대1로 증거금 약 9조8500억원을 모았다.
- 총여신 18.4조 가운데 가계대출이 16조로 편중돼 규제에 성장 제약이 있었으나, IPO로 확보한 자본을 바탕으로 SME 대출 확대·테크·플랫폼·디지털자산 등에 투자해 2030년까지 가계·SME 비중을 5대5로 바꾸겠다는 전략이다.
- 자체 슈퍼앱 없이 외부 제휴로 확장하는 '오픈 플랫폼'을 택했고(업비트 사례는 의존도 완화 중), 무신사·네이버페이 등과 협업해 고객을 늘리며 2030년 고객 2,600만·자산 85조 목표를 최우형 행장 연임 아래 성과로 증명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