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6000선을 돌파하며 2월 일평균 거래대금이 32조원을 넘기는 등 시중 자금이 증시로 대거 유입되고 있다.
- 은행권은 전면적 예금 금리 인상 대신 수익성 방어에 집중해 5대 시중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대부분 2%대 후반에 머물고 일부 인터넷·지방은행만 3% 초반을 제시한다.
- 이로 인해 예대금리차가 1.45~1.57%포인트로 확대됐고 가계대출 증가세는 미미(잔액 약 765.9조원)해 시장금리 상승과 금융당국의 대출 관리 기조가 은행의 마진 방어를 촉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