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코스피 파생상품시장에서 반도체·2차전지·플랫폼·자동차·대형 금융주 선물이 일제히 급락하며 거래량과 미결제약정이 급증했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에너지솔루션·네이버·카카오 등 선물 약세가 두드러짐.
- 반면 방산주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LIG넥스원·현대로템·한국항공우주 등 강세를 보였고, 조선·중공업·에너지 종목은 종목별로 등락이 엇갈림.
- 전문가들은 현물시장 조정으로 프로그램매매·헤지성 거래가 늘어나며 모멘텀 있는 업종으로 자금이 쏠리고 고평가된 성장 대형주는 차익실현 압력이 커졌다고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