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기조에 맞춰 금융당국은 은행업감독규정 개정(1분기 시행) 등으로 2028년까지 지역 정책금융 비중을 연 125조원(45%)으로 확대하고 2025년 40%(연100조원) 목표, 예대율 완화·지방 우대 규제 개선·지역 특화상품 출시로 민간 공급도 유도한다.
- 지방은행들은 성장 둔화와 수익성 약화로 고전 중으로 주요 지방은행 합산 당기순이익은 1조2,334억원(전년비 0.5% 증가)에 불과해 인터넷전문은행과의 경쟁에서 열위에 있으며 플랫폼 경쟁력 확보와 업계 협력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 PF 충당금 부담·고금리 장기화·지역 경기 둔화로 연체율이 상승(전북 1.46%, 광주 1.02% 등)해 건전성 우려가 제기되며 BNK의 권역별 성장전략위원회 신설 등 권역 맞춤 대응과 디지털 전환이 돌파구로 강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