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신용보증재단이 카카오뱅크와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맺어 카카오뱅크가 15억 원을 출연하고 재단은 총 225억 원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시행한다.
- 이번 협약으로 경남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은 업체당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사치향락업종·대출 연체·국세·지방세 체납 업체 등은 제외된다.
- 이효근 이사장은 인터넷은행의 접근성과 신속성으로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하겠다고 밝혔고, 자금 지원 관련 문의는 경남신보 전화상담실(1644-2900)로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