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축은행 79곳의 12개월 정기예금 평균금리가 지난달 27일 기준 연 3.06%로 7개월 만에 3%대를 회복했고, 일부 저축은행은 연 3.3~3.4%대 금리를 제시함.
- 증시로의 자금 이동과 예수금 감소(연말 잔액 99조원)에 대응해 수신 방어 목적의 고금리 특판 적금·파킹통장 등을 내놓고 있으며, 일부 상품은 우대조건으로 더 높은 금리를 제공함.
- 반면 5대 시중은행의 12개월 정기예금은 최고 연 2.85~2.9%로 3% 미만이고, 일부 지방·인터넷은행은 연 3%대(부산·전북 3.1%, 케이뱅크 3.01% 등)를 제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