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케이·카카오·토스)의 '2025년 지배구조·보수체계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임직원 보수총액은 케이뱅크 660억·카카오뱅크 2,205억4,100만원·토스뱅크 969억9,500만원, 1인당 평균보수는 각각 1억200만·1억2,200만·1억2,000만원으로 모두 1억원을 넘김.
- 토스뱅크는 임원 1인당 평균보수가 전년 3억900만→2억5,400만원으로 약 17.8% 감소해 3사 중 유일하게 하락했으며, 은행 측은 연중 중도 선임 인원 증가를 원인으로 설명.
- 반면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는 임원·직원 보수 총액과 1인당 평균이 전반적으로 증가(케이뱅크 임원 성과보수 36억→47억·임원 1인당 1.8억→2.1억, 카카오뱅크 임원 1인당 3.47억→3.77억·직원 총액 1,821억3,000만→2,099억7,7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