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페이가 3월 23일 주주총회에서 '기타 정보 서비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해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 등 디지털 자산 사업을 공식화하고 차세대 디지털 지갑 구축을 추진한다.
- 신원근 대표가 디지털 자산 TF를 이끌며 카카오뱅크는 계좌·신뢰 인프라, 카카오페이는 결제·지급 역할을 맡아 그룹 차원의 스테이블코인 도입과 계열사 시너지를 준비한다.
- 카카오페이는 지난해 영업이익 427억원·당기순이익 41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증권업계는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향후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