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투자자들이 반도체·대형 기술주에서 차익실현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등은 매도하고 원전·방산·건설·전력 인프라 관련 종목으로 자금 이동이 뚜렷해짐.
- 두산에너빌리티·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건설·대우건설·효성중공업·한미반도체 등 에너지·방산·인프라·전력·장비 업종에 대한 매수세가 집중됨.
- 증권업계는 글로벌 에너지 안보와 인프라 투자 확대, 지정학적 리스크가 투자전략을 전환시키는 요인이라며 기존 주도업종은 일부 차익실현 후에도 장기 성장 섹터로의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