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3월 2주차 금융업계 기상도: KB·신한·하나·우리·IBK·카카오 '맑음', NH·케이뱅크 '구름조금', 토스뱅크 '흐림'.
- 주요 이슈: KB가 1조원 규모 인프라펀드에 5천억원 출자 약정으로 인프라 금융 강화, 신한은 발달장애인 음악단 창단·채용, 우리은행은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 등 은행별 전략·사회공헌·거버넌스 강화.
- 리스크·논란: 케이뱅크는 IPO 후 주가 부진과 가계부채 규제에 따른 영업 제약, 토스뱅크는 엔화 외환사고(약 284억원 규모)로 금감원 현장점검·고객 보상 및 소송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