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8일부터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온라인 비교·전환 서비스가 은행권에서 시행돼 대출 금리로 은행 간 옥석 가려질 전망이다.
- 은행별 금리 편차가 커 저금리군(한국산업은행·BNK경남·하나·BNK부산·케이뱅크 등)과 고금리군(전북·토스·제주·우리·iM뱅크 등)이 뚜렷해 인터넷은행과 금리 낮은 은행이 수혜를 볼 가능성이 크다.
- 다만 5대 시중은행의 대출 문턱 강화로 실제 갈아타기 확산은 제한될 수 있고, 은행들은 이벤트·이자 지원 등으로 경쟁을 심화시킬 여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