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상장 직후 공모가(8,300원)를 하회해 종가 6,900원을 기록하며 인터넷은행의 성장성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커졌다.
- 2016년 출범한 1호 인터넷은행으로 고객 1,553만명(2025년 말)과 2024년 당기순이익 1,281억원 등 외형과 실적은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 다만 NIM 1.38%, 가상자산 예치금이 수신의 20.5%(약 5.8조), 업비트 제휴 2026년 10월 만료·FI 매도 우려 등 리스크가 있어 IPO로 확보한 약 9,700억원을 중소기업 대출·플랫폼·디지털자산 등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투자하느냐가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