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가 코스피에 상장된 직후 우리은행(약 659억 현금화, 지분 11.08%→9.22%)과 베인캐피탈(약 87억 일부 처분) 등 일부 주주가 보호예수 미설정 지분을 즉시 매도했다.
- 3개월·6개월 단위로 보호예수가 순차 해제되며 특히 6월과 9월에 대규모 출회(오버행) 우려가 커져 기관 투자자들의 회수 일정이 수급 리스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 상장 초기 주가(공모가 이하) 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향후 대주주들의 매각 속도와 방식이 주가 방향과 투자심리에 결정적 영향을 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