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전세자금대출 평균 신용점수가 2년 새 큰 폭으로 올라 올해 2월 5대 은행 주담대 평균 952점(약 +21점), 전세대출 941점으로 고신용자 쏠림이 심화됨.
- DSR·LTV 등 가계부채 관리 규제와 은행들의 선별 대출 영향으로 중·저신용 차주의 금융 접근성이 위축되고 제2금융권·대부시장 이동(풍선효과) 우려가 제기됨.
- 인터넷은행도 고신용자 중심 대출(인터넷은행 주담대 평균 약 963점)을 보였으나 은행권은 서민금융 확대·정책금융 연계·대안정보 기반 신용평가 등으로 포용성 보완 노력을 내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