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페이가 소상공인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해 모바일 기반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오픈해 사업자들이 서류 제출·영업점 방문 없이 간편히 대출을 갈아탈 수 있게 했다.
- 네이버 인증서로 국세청에서 업종·소득을 자동 조회하고 금융결제원으로 기존 대출 내역을 불러와 예상 이자절감액을 제시하며, 최종 전환 절차는 해당 금융사가 진행한다.
- 오픈 시 신한·우리·하나·IBK·NH·케이뱅크 등 주요 은행과 제휴했고 3월 내 KB 합류 예정이며, 네이버페이는 지방·인터넷은행 등과 제휴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