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 디지털 채널에서 전산장애와 환율 오표기가 반복 발생해 고객 불편·손실 초래 — 토스뱅크는 7분간의 '반값 엔화' 오류로 거래 정정·회수 후 체결 고객에게 1만원 보상, 카카오뱅크는 앱 접속 장애 발생 등 사례가 잇따름.
- 금융감독원은 현장점검·IT 리스크 감독 강화에 나섰고 징벌적 과징금·CEO·CISO 책임 강화 등을 검토하며 통합관제시스템(FIRST)을 가동해 사전예방 체계를 구축 중.
- 업계·당국은 사고 시 즉시·다중 채널 통지와 적용 환율·정산 시점 등 보상 기준·절차의 예측 가능하고 투명한 표준화를 통해 소비자 신뢰와 분쟁 감소가 필요하다고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