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이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출시하고 출시 기념으로 '첫 달 이자 전액 지원' 이벤트를 통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경감을 목표로 한다.
- 이벤트는 3월 18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진행되며 NH올원뱅크와 대출 비교 플랫폼(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으로 신청 가능, 추첨으로 10명은 첫 달 이자 전액 지원·1,000명 커피 쿠폰·최대 20만 원 NH포인트 환급 혜택이 제공된다.
-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이를 포용금융 실천이라고 설명하며 대상 상품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소상공인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